대전 중구, 목동복합커뮤니티 새 보금자리에서 본격 업무시작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목동복합커뮤니티가 지난해 9월 기공식을 갖고 10개월여 만에 완공후 새 보금자리로 이전, 30일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국시비와 구비를 합쳐 48억 원의 예산을 들여 건립된 목동복합커뮤니티센터는 대지 1018.3㎡, 건축연면적 2,730㎡의 면적이며 지하1층, 지상5층 규모의 건물로 1층에는 구립어린이집이, 2층에는 민원실과 사무실 등 동주민센터가, 3층에는 도서관과 회의실, 4층에는 다목적실, 5층에는 대강당과 목동중대본부 등이 입주하게 되어 목동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오래된 건물에서 동주민센터를 운영하며 장소가 협소해 다른 동처럼 주민 프로그램도 제대로 운영하기 어려웠던 목동은 이제 주민들의 숙원을 풀게 되었다. 목동주민센터 직원들은 신축된 새로운 건물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주민들에게 보다 친절하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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