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동시 공무원 양파가격 폭락으로 어려움 겪는 농민 돕기 나서

[안동타임뉴스]안동시 공무원들이 양파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양파팔아주기에 나섰다. 지난해만해도 농협에서 20㎏들이 한 자루에 13,000원 하던 수매가가 올해는 6~7천원 선으로 떨어졌다.

 이에 따라 시청 직원들은 2일 양파팔아주기 운동을 펴 7,680㎏, 384만원 어치를 팔았다. 안동시에서는 양파팔아주기 운동과 함께 홍콩과 싱가폴 등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서도 적극 나서고 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