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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 대륙의 여인으로~ 중국 세계시계박람회장

‘닥터 이방인’ 진세연, 중국대륙 인기실감! 여신미모 입증!!!

[군위타임뉴스] 진세연이 지난 5월 중화권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한 한류시계브랜드 줄리어스(JULIUS)와 함께 지난주 열린 중국 심천 세계 시계박람회에 초청되어 중국을 방문했다.

(사진제공=얼리버드ENT).
(사진제공=얼리버드ENT).

이에 진세연을 취재하기 위해 모인 취재진과 팬들로 인해 예정에 없던 경찰까지 출동, 진세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진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진세연이 전속모델로 활동하는 가마시계는 1999년 중국 심천에 생산공장을 설립하고 디즈니, 메트로시티, 루이까또즈, 밀튼스텥리 등 유명 브랜드 ODM을 해왔으며 2002년부터 줄리어스(JULIUS)라는 브랜드로 중국 시장에 진출하여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진세연을 모델로 발탁, 중국에서 큰 인기를 더욱 구축하고 있다.

또한, 바쁜 ‘닥터 이방인’ 촬영에도 물 오른 미모와 순백의 미소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한다. 진세연은 ‘줄리어스’ 전속 모델로 본격적으로 중화권 광고계에 진출함에 따라 차세대 한류스타로 발돋음 할 예정이다.

한편, 진세연이 여주인공으로 출연중인 SBS 월화미니시리즈 '닥터 이방인' 18회는 TNmS 수도권 기준 12.8%, 전국 기준 11.5%를 기록하며 첫 방송 이후 지금까지 동 시간대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닐슨코리아 역시 수도권 기준 11.2%, 전국 기준 10.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기록, 월화드라마 부동의 1위임을 다시 증명했다.

단 2회만을 남긴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 북한에 두고 온 첫사랑 송재희(진세연 분)를 되찾기 위한 여정 속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과 국무총리 수술 팀 선정을 둘러싼 남북 음모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사진제공=얼리버드ENT).
(사진제공=얼리버드ENT).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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