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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제22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4일 ‘제22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대전복합터미널 일원에서 20여명의 공무원과 40여명의 자율방재단 등 총 60여명이 모여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동구는 ▲물놀이, 여름레포츠 활동시 안전수칙 ▲우기대비 인명대책 ▲비상시 국민행동 요령 ▲재난안전등 여름철 알아 두어야 할 안전대책에 대한 홍보물을 전달하며, 안전한국을 위한 동참을 호소했다.

또한 동구에서는 이달 16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를 여름철 물놀이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대별동 초지공원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안전한 물놀이에 대한 대 구민 홍보에 나섰다.

구 관계자는 “여름 물놀이시에는 충분한 사전준비운동 후 안전조끼를 착용해야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며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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