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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전통나래관, 음식종목 전수교육 인기!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 대전전통나래관(대표이사 박상언)의 음식종목 전수교육 프로그램「대전수라간」이 인기를 얻고 있다.

대전전통나래관은 우리지역 전통음식의 보급을 위해 무형문화재 보유자에게 직접 배워볼 수 있는 전수교육 프로그램‘대전수라간’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대전수라간’은 대전무형문화재의 내림솜씨를 손쉽게 배울 수 있도록 제조방법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직접 실습해 보고 시식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어 수강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대전전통나래관은 지난 대전무형문화재 제9호‘송순주 빚기’프로그램에 이어 이달부터는 제10호‘연안이씨가 각색편 만들기’교육을 진행한다.

수업은 대전전통나래관 조리교육실에서 오는 15일, 29일 개별과정으로 총 2회 운영되며, 7일(부터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수강생은 강좌별 16명 정원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본인부담)다. 참가신청은 대전전통나래관 홈페이지(www.djichc.or.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은 후 이메일과 팩스로 접수하거나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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