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문미순기자] 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지부장 박달근)는 시민들에게 교통사고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안전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동춘역,원인재역,인천터미널역에 ‘교통안전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
시민들이 걸음을 멈추고 전시된 사진을 보고 있다. (사진제공=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
인천지방경찰청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동춘역(6월30일~ 7. 7일) ▲원인재역(7월8일 ~ 14일) ▲인천터미널역(7월15일~ 23일)에서 장소 순회 전시한다.
전시물 수량 및 내용은 2013년 교통사고 현황 5점, 교통사고사례 사진 20점, 홍보작품 공모전 입상작 7점 등 총 42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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