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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남동구, 인문학 독서 운동 추진

[인천 타임뉴스]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 구립도서관이 책으로 하나 되는 소통과 공감의 인문학 독서운동을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 “인문도서 100권을 선정해 함께 읽고 토론하는 기회를 가짐으로 계층 간, 세대 간의 장벽을 허물고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이번 독서운동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구는 17일 소래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열리는 인문학 독서운동 선포식을 시작으로 ▲라이스 머핀 만들기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풍선아트, ▲점핑클레이로 냉장고 자석 만들기 등의 부대 행사를 진행해 독서운동 붐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이밖에도 독서릴레이 운동, 인문학 강좌, 공연, 작가와의 만남 등의 다양한 독서행사를 연다.

독서릴레이 기간은 17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선정된 대표 도서를 릴레이로 읽고 책을 반납하면 된다. 릴레이를 마친 단체 및 개인에 대해서는 독서토론 코칭도 지원한다.

릴레이독서 참여 신청은 남동구립도서관으로 방문하거나, 구립도서관(www.namdonglib.go.kr)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각 구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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