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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가뭄으로 들어 난 안동.임하호 호수바닥

▽연일 가뭄과 땡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임하호 저수율이 28%까지 떨어지면서 수곡교 아래 옛길이 들어 나 있다. (2014/7/14 촬영)

바닥을 들어 낸 임하호 바닥




▽가뭄으로 인해 안동호 저수율이 26.8%까지 떨어지면서 안동댐 준공과 함게 40년전 물에 잠겼던 예안면의 옛 소재지가 훤히 들어나 있다.


▽연일 30도를 넘나드는 더위와 가뭄으로 인해 도산면 토계리의 한 논이 거북이 등 처럼 쩍쩍 갈라져 농심을 목타게 하고 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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