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순 후보, “정용기 후보 당당하게 정책선거에 임하라!”
[대전=홍대인 기자] 15일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순 대덕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새누리당 정용기 후보에게 “당당하게 정책선거에 임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오전에 정용기 후보의 기자회견에서 ‘유권자들께 선택의 기준’에 대해 박영순 선대위 대변인 논평을 통해 “자신을 뽑으면 현명한 선택을 한 유권자이고, 자신을 뽑지 않은 유권자는 선택의 기준이 잘못되었다는 것인가?"라며 비난했다. 이아 “‘당당한 정책경쟁을 벌이는 후보가 누구인지? 국가와 대덕발전을 위해 준비된 후보가 누구인지’가 현명하신 유권자들의 엄중한 선택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논평-전문>정용기 후보, 초조한가?네거티브 집착은 열세를 인정하는 것! 당당하게 정책선거에 임하라! 새누리당 정용기 후보의 네거티브가 도를 넘고 있는 것을 보니 많이 급하긴 한 모양이다. 지난 12일 정 후보는 “다른 당의 후보를 비난하거나 네거티브하지 않겠다"는 발언을 한 바 있다. 그런데도 정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기도 전에 경쟁 후보를 깎아내리는 네거티브에 집착하는 것은 정 후보 스스로 열세를 인정하는 것일 뿐이다. 또한, 유권자들께 선택의 기준을 제시한다면서, “정용기를 뽑을 것이냐? 아니냐?"가 그 기준이라고 밝히고 있는 것 그 자체가 너무도 자기중심적이고, 국민을 우습게 아는 오만의 극치다. 자신을 뽑으면 현명한 선택을 한 유권자이고, 자신을 뽑지 않은 유권자는 선택의 기준이 잘못되었다는 것인가? ‘당당한 정책경쟁을 벌이는 후보가 누구인지? 국가와 대덕발전을 위해 준비된 후보가 누구인지’가 현명하신 유권자들의 엄중한 선택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정용기 후보는 더 이상, 건강한 선거문화를 흐리지 말고, 당당하게 정책 경쟁에 임하라. 박영순 후보는 인신공격이나 상대에 대한 저급한 비방을 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국가발전과 대덕발전에 대한 정책 검증은 철저히 따질 것이다. 누가 국가와 대덕 발전의 적임자인지 당당하게 겨뤄보자! 2014년 7월 15일박영순 새정치민주연합 대덕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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