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성주 제1회 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잡이 체험축제 중간보고회 개최

[성주 타임뉴스] 수륜면에서는 2014. 7.16(수) 오후 2시 30분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수경 도의원, 배재만 군의원, 도위일 기획감사실장을 비롯한 수륜면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장과 사회단체총무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금들녘 메뚜기잡이 체험축제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오는 10월 12일 계획중인 성주 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잡이 체험축제는 소비자에게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체험문화 기회를 제공하고 가야산기슭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제값 받고 팔 수 있는 유통여건을 마련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수륜면 에서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당일 중간보고회에서는 김종천 부면장의 사회로 행사의 주제, 개요, 추진배경, 추진계획, 항목별 추진일정, 사업명세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었으며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함에 있어 축제추진위원장으로 수륜면 이장 상록회장인 여춘동씨가 선정되었으며 부위원장에 김호근씨, 이규현씨, 최광열씨가 선정되었으며 감사에 김명수씨, 김재호씨 사무국장은 김태화씨, 장익봉씨가 맡기로 했다.

행사내용으로는 체험행사부문에 메뚜기잡이, 고구마·땅콩캐기, 호박 따기, 농경생활체험, 꽃마차여행, 회연서원체험, 농촌1박체험 등 을 통해 농촌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전시(판매)행사로 친환경 지역우수농산물, 농기구, 메뚜기일생 등을 전시하며 시식행사와 더불어 부대행사로 면민화합의 날 운영과 황금들녘 한마당 노래 자랑, 추수감사제 등을 계획하고 있다.

강영석 수륜면장은 면민과 출향외지인 등이 많이 와서 화합하는 잔치한마당으로 승화시키고 메뚜기잡이 체험축제를 통하여 성주 군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