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타임뉴스=임종문 기자]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순천교회 자원봉사단(담임 윤건식)은 지난 3일 한국전쟁 64주년과 6.25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기념해 “제 2차 나의 살던 고향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쟁을 겪은 세대와 겪지 않은 세대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라사랑 및 평화 의지를 고취하고자 개최됐다.
이 날 행사는 ▲평화 기원 소원쓰기, ▲나라사랑 부채 만들기, ▲평화 기원 목각 목걸이 만들기 등의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나라사랑과 이웃사랑의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대한민국 바로알기, 나라사랑, 세계평화 등을 주제로 한 ‘사진전시회’가 더욱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 참여한 송재희(18)양은 “생소했던 한국전쟁에 대해 알게 되면서 전쟁이 없는 평화의 세계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신천지 순천교회 관계자는 “인류의 가장 큰 염원인 전쟁이 없는 평화의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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