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문미순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여성가족재단과 13일 재단 2층 소강당에서 ‘2014 인천시 안전환경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모니터링단을 비롯해 인천 지역에서 안전과 관련해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단체, 기관 대표와 유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모니터링단 약 60여명은 인천지역 9개 군·구의 17개 지역 조직들이 참여해 지역 환경 모니터링과 안전인프라 역할을 수행한다.
인천시 지역안전환경진단 및 안전네트워크구축 사업은 지역에서 안전과 관련해서 활동하고 있는 기관이나 시민단체와의 협력망을 구축하고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설문조사 및 현장조사, 주민인터뷰 등을 통해 안전환경을 진단하고, 안전강화를 위한 주민수요를 파악한다.
또한 향후의 안전환경개선 사업을 위해 지역 내 안전인프라 현황을 파악하고, 주민조직의 참여를 유도해 안전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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