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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부서, 민주평통 서구협의회와 탈북민 지원 업무협약

[인천타임뉴스=문미순기자] 인천 서부경찰서(서장 하용철)는 민주평통 인천서구협의회(회장 박한준)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19일 인천 서부서와 민주평통 서구협의회가 탈북민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인천서부서)

이날 협약식은 경찰서장 및 경찰관계자 10명과 민주평통 인천서구협의회 회장 등 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의 신변보호 등 정착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탈북청소년 멘토링, 법률자문지원, 취업지원, 장학지원, 의료봉사 등 5개 사업 분야의 공동추진을 합의했다.

또한 향후 인천서부경찰서와 민주평통은 탈북민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탈북민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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