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이승근 기자]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아로니아(블랙쵸크베리)의 본격적인 출하시기를 맞아 지역 농가에서는 금년 한해 25톤의 아로니아를 생산해 농가의 효자품목으로 부상하고
상주지역에서는 현재 32농가가 9㏊에서 고품질의 아로니아를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 웰빙 붐을 타고 건강에 대한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소비자에게는 생과 1㎏당 1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상주=이승근 기자]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아로니아(블랙쵸크베리)의 본격적인 출하시기를 맞아 지역 농가에서는 금년 한해 25톤의 아로니아를 생산해 농가의 효자품목으로 부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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