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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장의 하나인 수목장이 확 달라진다.

차례상하나 없는 기존 수목장의 진화 매우 긍정적인 일

[인천타임뉴스] 국내최초로 봉 안당 직거래 장터를 개설한 주) 보내는 마음 대표 박 병태 이하 이찬석회장이 인천에 상주한 삼성 금속 고 혁중 대표와 손잡고 수목장의 문화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서 기능성 수목 장 울타리를 특허 출원하고 제작해 판매에 나섰다.

수 목장 기능성 울타리 제품 디자인

인천시 고잔동에 위치한 삼성 금속은 전원주택과 각 사업장. 학교. 관공서등에 울타리를 제작해 공급하는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전문기업이다. 휀스. 교량용. 가드레일 주생산품으로 하고 있다.

양쪽은 선진장례 문화를 열어가겠다는 목표 아래 손을 잡게 되었다. 기존에 수목장은 자연을 그대로 보존한다는 취지에서 되도록 이면 아무런 구조물을 설치하는 것을 장려하지 않았다.

이러한 방식은 전통 장례문화를 보존한다는 차원에서 보면 유족들의 요구사항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물론 울타리를 원하는 가족들에게는 해당 추모공원에서 돈을 받고 설치해주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가격이 턱없이 비싸고 기능성이 없기 때문에 크게 설치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기존 수목장은 유족이 찾아가 차례를 지낼 수 있는 공간이 없을 뿐 아니라 위패하나도 설치 할 수가 없는 환경이라 유족들에게는 이만저만 불편한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이번에 주) 보내는 마음과 삼성금속이 손잡고 출시한 기능성 울타리는 위패를 모실 수 있는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있고 차례를 지낼 수 있는 상까지 준비 할 수 있는 다용도 기능을 갖고 있어서 수목 장을 찾는 유족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번에 출시한 기능성 울타리는 전 지역의 설치되어 있는 인위조성수목장과 추모공원과 일반 소비자에게 직접 제작하여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자연을 살리고 보존하며 기능성까지 갖춘 수목 장 울타리는 전통 장례문화를 보존하고 유족들의 편리성을 크게 높이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수목 장 문화의 새로운 대안으로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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