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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오산농협 함께하는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 가져

오산타임뉴스 NH오산농협 최현우 오산시지부장, 직원과 대한적십자사 오산지구협의회 봉사단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자들은 대한적십자사 오산지구회 사무실에서 돼지고기 장조림, 다시마튀각 등 반찬세트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독거노인,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정, 다문화가정, 새터민 등 관내 133세대에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했다.

최 지부장은 풍요로운 추석 명절에도 형편이 어려운 가정이나 외로운 독거노인이 많다.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맞았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받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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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태 기자 조형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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