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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기대 총학생회, 스승의날 감사 전했다

대전과기대 총학생회, 스승의날 감사 전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총학생회 학생들이 스승의날 주간을 맞아 교직원들을 직접 찾아 카네이션과 화분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전과기대 총학생회는 11일 교직원 채플 이후 교직원들에게 카네이션 떡을 전달하며 스승의날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12일에는 총장과 부총장, 처장 등 주요 보직 교원을 직접 찾아가 카네이션과 난이 담긴 화분을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사제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총학생회 학생들은 교직원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항상 학생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들도 학생들의 진심 어린 감사에 고마움을 전하며 화답했다.


대전과기대 총학생회는 앞으로도 학내 구성원 간 존중과 소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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