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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보내세요!

[대구=이승근 기자]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위문활동을 펼쳤다.

군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추석맞이 특별위문활동’을 펼치고, 총 1억2천만원 상당의 상품권 및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이 일환으로 김문오 달성군수도 9월 3일 대구보훈요양원, 대구가톨릭치매센터 등 노인복지시설 8개소를 방문해 쌀, 화장지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온정이 넘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군수는 복지시설의 생활상을 일일이 돌아보며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위로하고, 시설 종사자들에게는 “평소 어르신들을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세심함에 감사드린다"며, “추석명절 어르신 모두가 풍성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 했다. 이 외에도 달성군에서는 사회복지시설 18개소와 지역아동센터 24개소에 쌀, 라면, 과일 등 1천3백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고, 수급자, 소년소녀가장, 저소득보훈대상자 및 저소득 장병 등 1,110가구에 2천2백만원 상당의 상품권 또는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달성복지재단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사각지대 취약계층 1,528가구에 7천3백만원 가량의 위문품과 명절지원금을 지원했다.

달성군에서는 매년 설, 추석 명절에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에는 달성군 자체예산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달성복지재단 등과 함께 총 1억2천만원 상당의 명절지원금을 마련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명절이 되면 소외계층은 더 외롭고 쓸쓸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며, “이럴 때 일수록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정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만큼 지역기관단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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