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다사읍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김용기)는 9월 17일 다사읍 대실역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지역 청소년의 유해환경 노출을 예방하고 건전한 문화환경을 조성하고자 청소년 보호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지나는 주민들에게 물티슈 등의 홍보물품을 나눠주고,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부탁하는 구호를 외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용기 회장은 “청소년들을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조해 지속적으로 계도 및 단속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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