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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복지서비스 네트워크 교육

울주군 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중부권 복지서비스 네트워크 공동 주관으로 울주군 범서읍사무소 2층에서 9월 19일 『지역중심의 공동체 네트워크 교육』이 개최되었다.

이날 교육에는 중부권 내 네트워크 협력기관 13개소 참여 위원들과 울주군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교육분과위원 60여명이 모여 지역 네트워크 필요성과 주민단체회원들의 역할과 갈등관리의 교육훈련 등에 대한 강의 및 중부권 민간협력 네트워크 역할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위원은“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복지서비스네트워크 소속 회원들의 역량강화 의지를 더욱 다지게 되었고, 지역 주민들간의 갈등 해소를 위한 이해력에 큰 도움이 되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말했으며,

임차만 범서읍장은“지역발전을 위하여 7만 지역주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 회복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문제가 해결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부권 네트워크는 2013년부터 지역 내 13개 주민단체가 복지서비스네트워크라는 이름으로 협약하여 상호 정보교류를 통해 지역의 복지문제를 발굴, 공동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중부권 복지 네트워크 교육
중부권 복지 네트워크 교육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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