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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산시의원 소유, 양산동 토지 불법매립(성토) 의혹

곽상욱 시장 검찰소환 소문에 오산시는 식물행정, 불법은 증가

【오산타임뉴스】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에 있는 토지에서 세륜시설 방진막 설치없이 불법으로 성토를 하고 있어 아파트주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며양산동 N아파트 주민이 지난 17일 오산시청 홈페이지에 민원을 제기하였는데도 오산시의 아무런 행정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있어 "식물행정"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오산시 양산동 불법 매립현장

오산시 벌음동 일대 불법매립 본지 보도(0919 일자) 지적기사 이후 이번에는 오산시 양산동 토지에서 불법으로 성토(盛土)를 하고 있다는 민원이 오산시청 홈페이지 오산시에 바란다에 접수되었다.


민원인 J모씨에 따르면 작년부터 102동 뒤에 있는 밭에 흙메꾸기 작업을 시작하더니 올가을부터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공사 담당자를 찿아가서 오산시의원의 토지라는 것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민원인의 내용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현제 오산시의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시의원에게는 정치적, 도덕적으로 치명타를 입을만한 사안들이다.

본지에 양산동 불법매립 제보가 들어와 "사실관계를 확인차 오산시청 도시과에 문의를 하자 아무 이상없다" 라고 말했다.

오산시민(B모씨)는 만약 불법으로 밝혀지게 된다면 관련부서의 밀실행정 비호세력을 감싸주었다는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며사법당국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는 토지의 개발행위에 특혜가 있었나 한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한 조사가 필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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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태 기자 조형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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