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보건소 산하 자살예방센터(센터장 이동현)는 29일 송정 박상진호수공원과 달천 만석골수변공원 일원에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확산을 위해 힐링문구를 설치했다.
이날 설치한 힐링문구는 "아무리 힘들어도 일단 지나가면 과거일 뿐입니다. 삶은 계속되고 아직 꿈꿀 시간은 많습니다."는 지난 6월 공모전에서 주민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문구와 나무설치용 간단문구 "뒤 돌아보세요. 여유가 기다리고 있어요." 등 2종류다.
북구자살예방센터는 주민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이번 힐링문구 설치뿐 아니라 박상진호수공원 내 생명존중 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구자살예방센터생명존중문구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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