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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소년수련관, ‘박물관이 살아있다’ 역사체험교실 운영

인천 청소년수련관, ‘박물관이 살아있다’ 역사체험교실 운영

[인천=문미순기자] 인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11월 29일 2014년 역사체험교실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운영한다.

서울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을 견학하는 이번 역사체험활동은 전반적인 우리 나라 역사를 이해하고, 전쟁역사를 통한 안보관과 애국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초4~6학년 청소년 36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13,000원(식비 및 체험비 포함)이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수련관 홈페이지(www.insiseol.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11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팩스(032-465-6826)나 이메일(i-youth@insiseol.or.kr)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문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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