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축한 건물은 아동들의 욕구와 동선을 최대한 반영해 친환경적인 아동맞춤형 공간으로 설계되었으며 139.76㎡규모로 지어져 프로그램실, 급식조리실, 사무실 등으로 꾸며졌다.
이현준 군수는 축사를 통해 “그 동안 노후 건물에서 불편하게 생활해 오던 아이들이 새롭게 꾸민 공간에서 안전한 보호를 받으며 즐겁게 지내고 다양한 꿈을 펼치고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롯데제과 스위트홈은 국제 구호개발 시민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시설 환경이 열악하고 낙후된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해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새로운 공간을 마련해주는 사업으로 롯데제과 과자판매 수익금으로 매년 1개소씩 세워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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