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목사는 “개교 60주년을 맞아 학교에서 모금 운동중인 ‘신학생입양 후원 발전기금’에 적극 공감하며, 매월 1백만 원씩 3년간 후원 하고자 한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배 총장은 “김 목사님의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 모금 운동이 교단 전체로 확대되는데 더욱 더 노력하겠다 "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 목사는 “개교 60주년을 맞아 학교에서 모금 운동중인 ‘신학생입양 후원 발전기금’에 적극 공감하며, 매월 1백만 원씩 3년간 후원 하고자 한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배 총장은 “김 목사님의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 모금 운동이 교단 전체로 확대되는데 더욱 더 노력하겠다 "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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