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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수다’ 인천N스타 개최

‘나도 가수다’ 인천N스타 개최

[인천=문미순기자] 복잡한 예선과정을 거치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가수 오디션이 열린다. 

인천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상룡)이 운영하는 인천N방송은 노래방 기능(음원)을 제공하는 MY VOICE(마이 보이스)와 함께 스마트폰으로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대국민 오디션 ‘인천N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N스타’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누어지며, 예선은 다음달 6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매주 3~5개 팀이 조회수와 전문가들의 심사에 의해 선정되고, 다음달 13일 열리는 본선에서는 예선에서 뽑힌 팀들이 실제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본선 우승자들에게는 MY VOICE 회사 제공의 디지털 음원 싱글제작(1등)과 인천N방송 전속 대표모델 활동(1~3등) 등이 보장되며, 본선 진출팀에 한해 참가상과 가수활동의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인천은 물론 전국 어디서나 스마트폰이 되는 지역에서 가수를 꿈꾸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다른 오디션과 달리 인천N스타만의 장점은 복잡한 신청절차 없이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접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긴장해서 실력발휘를 못할까봐 걱정할 필요 없이 혼자서 차분하게 스마트폰으로 마음에 들 때까지 자신의 참가곡을 몇 번이고 다시 부르고 재저장하기만 하면 된다. 

자세한 참가방법은 인천N방송(http://incheonn.tv/)에 접속해 인천N스타 배너를 클릭하면 영상을 보며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인천N방송은 PC와 스마트폰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PC에서는 검색포털(네이버, 다음 등)에 인천N방송을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incheonN.tv를 입력하면 된다. 스마트폰에서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 인천N방송을 검색해 앱을 다운받으면 바로 시청이 가능하다.

문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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