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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안정행정국 2015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윤기식)는 24일 10시부터 안전행정국 소관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했다. 의원별 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최선희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

시청사 CCTV 현황 점검, 화질 저하로 범죄현장 등 식별 곤란하지 않도록 화질개선과 꼭 필요한 장소 선정 설치 당부했다.

또한 직원 건강검진비 신규사업에 청경, 상근인력 등 차별화되지 않도록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주문했다.

그리고 대전시 연간 범죄피해 건수 확인, 경찰서와 연계하여 지원하는 방안 검토, 피해자 지원도 중요하지만 예방이 더욱 중요 강조, 안전한 대전 만들기 노력을 당부했다.

▲ 김경훈 의원(새정치연합, 중구2)

물놀이 안전교실 운영사업과 초등생 생존수영 무료강습센터 운영사업의 기능이 유사해 교육청에서 통합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해 관계부서와 협의를 주문했다.

또한 대전시 세입 세목별 증감내역 확인, 체납세금 강력한 징수대책 마련 등 세수확보 방안 마련 당부했다.

그리고 청사칸막이 설치 등 환경개선 사업 문제점 지적해 시청사 용도에 맞지 않는 공간제공으로 직원사무실 협소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직원 사무공간 우선 배치 후 남는 청사 공간 활용을 주문했다.

▲ 김경시 의원(새누리당, 서구2)

직소민원 발언시스템 운영계획을 점검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수렴 목적과 역기능도 고려해 신중한 사업추진을 강조했다.

또한 자치단체장이 바뀔 때마다 기능이 유사한 위원회(단체) 신설 지적해 기능과 목적이 유사한 위원회 통합운영 개선방안 검토 주문했다.

그리고 시청사 조경시설 정비사업과 관련해 매년 청사 조경 및 시설정비에 많은 예산 투입하는데 예산절감 차원에서 불요불급한 사업 지양 주문했다.

▲ 박혜련 의원(새정치연합, 서구1)

방독면 확보율이 전남 광주의 경우 100% 이상 확보하고 있으나 대전시 71% 수준 밖에 안된다며 신속한 확보방안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맞춤형 복지포인트 인상에 대해 시민들은 잘 모르고 있어 맞춤형 복지포인트 관련 조례 제정, 포인트 인상 시 조례개정에 따른 시민 알권리 충족을 주문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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