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환경녹지국 2015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안필응)는 24일, 오전 10시부터 환경녹지국 소관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 의원별 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권중순 의원(중구3, 새정치민주연합) 하수관로 정비공사가 준공됨에 따라 향후 20년간 운영위탁을 실시하면서 하자 및 부실시공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하수도시설물 파손, 교통량 증가로 도로 부속시설물 중 차도 맨홀부 손상, 파손 등 시민 불편사항 발생 시 즉시 복구하기 위한 예산 지원에 만전을 기하길 당부했다. ▲ 박정현 의원(서구4, 새정치민주연합) 청결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화장실 관리비 지원, 개선사업 지원으로 여성용 변기수 확충, 기저귀 교환대, 핸드백 걸이 등 이용편의 제공으로 성평등 기대효과의 동등한 예산수혜를 받도록 당부했다. ▲ 조원휘 의원(유성구4, 새정치민주연합) 지역의 환경현안 파악 및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사·연구사업과 기업체의 환경기술지원 및 교육·홍보사업 추진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높이고, 녹색제품 구매활성화와 녹색소비문화의 확산을 주도하기 위해 구매지원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길 당부했다. ▲ 박희진 의원(대덕구1, 새누리당) 도시 숲 확충에 따른 식재된 나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및 질적 지역특화 조림육성의 푸른 숲 조성으로 도심경관 개선에 만전을 기하고 보문산 행평근린공원의 사계절 체험·관광의 꽃단지 테마파크 확대 및 관광벨트 조성에 만전을 기하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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