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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문화체육국 201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윤기식)는 25일 10시부터 문화체육국 소관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했다. 의원별 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최선희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

제3회 국제 아트쇼 2015 사업추진계획 점검, 국내작가, 국제작가 초청 규모 확인, 행사기간 5일에서 10일로 연장함에 따른 문제점 없는지 면밀한 검토를 주문했다.

또한 체육회 선수육성 비용 감액사유 확인, 감액으로 인한 경기력 저하 우려, 경기력 향상 위해 적극 노력 당부하고 대전광역시 생활체육대회 성과 점검, 내년부터 시민화합 대축제로 확대함에 있어 기정예산 대비 399% 증액, 세부 증액사유와 세부 추진계획 자료제출 요구했다.

그리고 핸들러(탁구+배트민턴), 프리테니스(탁구+테니스)의 생활체육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목적 신규사업 점검. 뉴스포츠로 각광 받지만 시민의 호응도 살필 필요있음 강조, 계층에 따른 호응도 제각각일 것임. 다각적인 검토와 충분한 사전준비 주문했다.

▲ 김경훈 의원(새정치연합, 중구2)

문화체육국 소관 2015년도 본예산에 신규편성 사업이 대체적으로 많아, 유사한 사업 통합운영 방안을 검토 주문했다.

그리고 실버세대 대중문화예술 프로그램 공연 목적인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기존 주민자치센터, 평생문학습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중복되는 부분 많음 지적, 철저한 사업검토로 내실 있는 운영 필요성을 강조했다.

▲ 김경시 의원(새누리당, 서구2)

문화체육국 소관 2015년도 본예산에 객관적 근거 없는 예산절감 사유로 감액된 사업이 일부 있어, 감액된 사업비로 원활한 사업추진 가능여부 확인, 추경예산에 증액 없도록 주문했다.

생활체육 종목별대회 개최 및 참가 사업 점검하고 동호회팀별 대회 참가 지원액 차등으로 일부 사비를 보태 대회참가 사례 있음어 현실에 맞는 예산편성으로 형평성 있는 지원 필요 강조, 차등지원 사유 파악하여 개선 주문했다.

▲ 박혜련 의원(새정치연합, 서구1)

대전시의 중점사업으로 경제활성화를 통한 안정적 일자리창출, 안전한 대전만들기, 소통과 경청의 가치실현 등에 중점 두고 시민중심 최우선과제에 예산편성과 불요불급한 용역, 신규 사업 축소 등 신중한 접근으로 예산절감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리고 대전시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지원 실태 점검, 기능보유자 대전 월80만원(충남 월 115만원), 보유후보자 대전 월35만원(충남 50만원) 을 지원. 타시도 비교분석으로 대전시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점진적인 지원 확대방안 검토를 주문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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