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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예결특위,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15년도 대전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김인식)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제216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 박정현 / 새정치민주연합, 서구 4)」제7차 회의를 열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15년도 대전광역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을 심사했다. 의원별 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박희진 의원(새누리당, 대덕구 1)은 오정동 농수산물 시장 방음벽 설치 공사에 대하여 묻고,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소음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주문하였으며, 아울러 악취와 먼지 발생에 대한 대책도 마련하 여 시장 인근 주민들의 불편 해소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 구미경 의원(새정치민주엽합, 비례대표)은 장애인 콜택시 운영 사업에 대 하여 묻고, 콜택시 운영 숫자로 보면 법적으로는 172대를 확보 운영해야 하지만, 2014년 현재 99대만 운영하고 있어 타 광역시에 비해 꼴지 수준 이며, 법정기준도 채우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주 문했다.

▲ 최선희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전통시장내 빈점포 청년창업 지원 사업에 대하여 묻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기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므로 전통시장 선정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고 원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조원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유성구 4)은 협동조합 지원 사업에 대하여 묻고, 예산지원이 열악함을 지적하면서 협동조합을 활용하면 소득재분배 효과와 사회복지 기능도 있기 때문에 유럽의 나라를 견학하고연수를 통한 벤치마킹과 사업 발굴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 정기현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유성구 3)은 대전 창조경제 혁신센터 분소 설치 사유에 대하여 묻고, 센터 개소후 1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분소를 설치하는 것은 사업의 분산 효과가 발생될 소지가 있으므로 신중한 접근을 해 줄 것을 주문하면서 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여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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