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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탐험, 빛고을의 새로움을 찾아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문화관광탐험대(대장 한진수) 활동 네 번째 ‘광주견문록’이 발간되면서 광주의 풍경들이 사진으로 전시됐다.

이번 견문록에는 ‘청춘여행’ ‘낭만식객’ ‘리얼빈티지’ '풍경들의 절절함‘ 등의 테마별 주제를 갖고있다. 주제를 통해 광주의 감성적 느낌과시민의 정서적 기억, 새로운 공간들은 글과 사진으로 엮었다.

견문록 출판기념하며 카메라에 담은 대표적인 사진들을 지난해 11월 25일부터 문화재단 갤러리(11월 25일-29일)를 시작으로 문화전당역(12월8일-20일)에서 순회전시를 해 왔다.

릴레이 마지막 전시 장소는 장덕도서관 갤러리(광산구 장덕동 소재)에서 오는 1월 27일까지 선보인다.

한진수 대장은 “광주견문록은 광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광주 곳곳에 숨어있는 명소를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며 “국제적인 행사에서 광주를 알리는 일에 일조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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