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종천)는 28일, 오전 10시부터 경제산업국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대전신용보증재단 조례안」등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전문학 의원(서구6, 새정치민주연합)
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 추진이 부진하다는 지적과 산업용지 확보를 위한 대책을 주문하고, 화상경마장으로 인한 지역 주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민지원조례 제정 등 적극적인 대책을 요구했다.
▶윤진근 의원(중구1, 새누리당)
성심당이 콘텐츠 사업을 위해 대상지를 찾고 있으므로 원도심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에 조성 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김동섭 의원(유성구2, 새정치민주연합)
세계 양봉대회 개최와 관련 올해 만반의 준비를 해서 대전의 위상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을 당부하고 대규모 점포 운영과 관련하여 신규 입점이 될 때 영업이익이 지역에 환원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와 전통시장이나 골목상권과도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박병철 의원(대덕구3,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 10만개 일자리 창출 사업 관련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정부나 시나 그동안 많은 고민을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취업과 연관되는 것은 좀처럼 볼 수 없다고 지적하고 지역 인재를 고용한 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주문했다.
▶심현영 의원(대덕구2, 새누리당)
전통시장 활성화 문제는 타시도에서 검증이 된 부분을 벤치마킹해서 도입하고 시장마다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활성화 하는 등 적극적인 방안 강구를 당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