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교육정책의 안정적 정착과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하여 연구학교가 반드시 필요함에도 해마다 연구학교 수가 줄어들고 있음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원인파악과 대책마련을 주문하였으며, 2015년 1월 29일부터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 통학차량의 신고가 의무화 되었음에도 관내 통학차량의 신고율이 15.9%에 불과함을 지적하고 조속히 신고가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박상숙 의원(비례대표, 새정치민주연합)자유학기제 관련 학부모 연수 및 홍보 계획에 대해 질의하고, 자유학기제가 내년 전면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제도의 성공과 조기정착을 위해 학부모들의 관심과 이해가 필수적임을 언급하였으며, 학교 급식과 관련하여 학교 급식 식재료의 방사능 정밀검사 절차에 대해 질의하고 안전한 식재료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정기현 의원(유성구3, 새정치민주연합)모닝 수학 프로그램 관련 수학교육의 독려는 바람직할 수 있으나, 아침 등교부터 한 과목에만 집중할 경우 학생들이 오히려 수학공부에 거부감을 가질 수도 있는 만큼 적절한 운영을 당부하고, 책・소・문 프로젝트(책과 소통하는 문화)와 관련 프로그램의 취지에는 공감하나 연말에 대회 등을 개최할 경우 과정보다는 성과에 치중할 우려가 있음을 언급하고 이에 대한 보완을 주문했다.
▲ 황인호 의원(동구1, 새정치민주연합)자유학기제와 관련, 중학교 과정의 6개월을 잘못 보낼 경우 앞으로의 교육과정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강조하며 내실있는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 교육지원청에서 철저한 준비를 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자유학기제활동을 위해 교육청 시설만이 아닌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위캔센터, 효문화센터 등을 적극 활용하여 진로탐색 활동 등을 전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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