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윤기식)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자치행정국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대전광역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 박혜련 의원(서구1, 새정치민주연합)
명예시장제 추진성과 등을 점검하고 운영상 나타난 문제점 등 성과분석 후 개선 보완하여 내실 있게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민행복위원회 구성 시 위원 선정기준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점검하고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소통창구 마련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시청사 내 체력단련실 등 복지시설이 전체 인원에 비해 이용 가능 인원이 절대 부족한 현실이므로, 직원 사기진작 차원에서 청사공간을 면밀히 파악하여 효율적인 공간 활용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최선희 의원(비례대표, 새누리당)
민원처리기간을 12.9일에서 1.9일로 단축하여 신속성은 향상되었으나 무엇보다 친절도가 높아져야 하므로, 근무환경 개선 등을 통해 친절한 대민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해 지방세 징수 실적을 점검하고 성실 납세자에게 공영주차장 주차료 면제 등 다각적인 우대방안 마련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범죄예방 및 자율방범활동 강화를 위해 설치예정인 CCTV 설치와 관련하여 경찰, 자치구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적합한 장소를 선정하여 시민 생활 안전이 보장되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김경시 의원(서구 2, 새누리당)
직소민원 현장시장실 및 경청신문고 운영현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민원 현장중심 소통으로 문제 해결하는 등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했다.
또한, 시청 내 주차공간이 부족하여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 근거리 주거 공무원 차량운행 자제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시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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