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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도시재생본부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종천)는 30일, 오전 10시부터 도시재생본부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대전광역시 공유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처리했다.

▲ 김동섭의원(새정치연합, 유성구2)

철도박물관 유치 관련해서 대전이 철도문화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유치에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고 자치구 및 시민 공모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확대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 윤진근의원(새누리당, 중구1)

동양백화점, 으능정이 등 원도심지역의 침체와 밀레니엄21과 유락백화점의 공실율이 높은데 대한 대책 추진을 당부하고 구 충남도청사 활용 방안에 대한 시민공모 등을 통하여 좀 더 확대된 시각을 가지고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 전문학의원(새정치연합, 서구6)

순환형 임대주택 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하여 질의하고 당초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당부하고, 공유를 통한 도시재생 활력화와 관련 함께 나누어 쓰는 공유공동체 문화 확산이 될 수 있도록 개념 정립을 확고히 하여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 박병철의원(새정치연합, 대덕구3)

원도심 기능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사업이 원활한 추진으로 계획기간내 차질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당부하고 주거환경정비 사업이 중단된 구역의 주민과 대표자들에게 사업 추진상황을 수시로 통보하여 궁금증을 해소하고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 심현영의원(새누리당, 대덕구2)은

철도변 기반시설 및 환경정비 추진 사업과 관련하여 한밭대로 오정동 지하차도의 조명 설치 등을 주문하고, 원도심 활성화 사업추진시 도시균형 발전을 위하여 대덕구에 관심과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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