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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보건환경연구원·대전복지재단 업무보고 청취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안필응)는 30일 오전 10시부터 보건환경연구원, 대전복지재단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의원별 질의내용은 아래와 같다.

《보건환경연구원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내용》

▲ 권중순 의원(중구3, 새정치민주연합)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양성반응 환자에 대한 확진판정을 위한 시료의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고, 또한 하천수질 검사를 평상시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생태하천 유지에 만전을 기하길 당부했다.

▲ 박정현 의원(서구4, 새정치민주연합)

민방위 비상급수 시설 수질검사로 부적합 판정 시 민원인 및 관계기관에 통보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정책을 수립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물고기 폐사에 대한 철저한 원인규명이 될 수 있도록 염화칼슘으로 인한 하천수질오염 실태를 예측 가능한 지역에서 주기적으로 사전 조사하는 방안으로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 조원휘 의원(유성구4, 새정치민주연합)

보건환경 분야별 시민 관심사를 주제로 연구사업 실시, 연구결과 홍보 등 연구조사 사업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홍보하고, 생활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환경정보의 제공으로 시민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청정도시 구현을 위한 측정망 운영의 내실화를 당부했다.

▲ 박희진 의원(대덕구1, 새누리당)

오정 농수산물검사소 설치에 따른 인력 및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하여 검사체계를 확립하고 유해 농수산물의 사전검사 강화로 시민의 불안요소 제거 및 신뢰제고를 당부했다.

《대전복지재단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내용》

▲ 권중순 의원(중구3, 새정치민주연합)

베이비부머 세대의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에 관한 연구를 통해 은퇴자들의 창업, 재취업으로 제2의 삶을 위한 인생이모작 지원센터 설립 기초마련에 만전을 기하길 당부했다.

▲ 박정현 의원(서구4, 새정치민주연합)

통합사례관리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T/F팀의 구성으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단·중기 계획을 수립하고, 학교 밖 청소년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실태조사 및 연구에 만전을 기하길 당부했다.

▲ 조원휘 의원(유성구4, 새정치민주연합)

수요자 중심의 접근성 있는 사례관리로 복지전달체계 구축을 통한 사각지대의 데이터 파악에 만전을 기하길 당부했다.

▲ 박희진 의원(대덕구1, 새누리당)

복지재단에서 추진하는 역점사업에 대해 실용성 있는 과감한 개선이 필요하고 민간중심, 현장중심의 수준 높은 복지체감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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