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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녹색환경국 설맞이 무료급식 봉사활동 펼쳐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녹색환경국 공무원봉사단 14명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2월 9일 09:30부터 13:30까지 중구 교동 소재 요셉의 집을 방문하여 홀몸어르신, 노숙자 등 소외계층 8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사랑나눔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과 녹색환경국 공무원 14명은 2월 9일(월) 중구 교동시장 내 무료급식소인 요셉의 집을 방문하였다.

이날 참가한 공무원들은 한파에 노출되기 쉬운 노숙인, 독거노인 등 800여 명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정성이 담긴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외로움을 덜어드리는 한편, 시설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급식 성금 50만 원을 전달하였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지난해 10월부터 매월 급식봉사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과 섬김의 봉사정신을 확산하고, 이웃사랑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라면서, “시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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