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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해빙기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삼척타임뉴스=이수빈기자]삼척시는 본격적인 해빙기를 앞두고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오는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를 “해빙기 안전관리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시설물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해빙기 전담관리팀을 구성·운영하고, 일반관리시설 404개소, 특별관리시설 54개소를 지정, 이들 시설물에 대하여 전수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점검대상시설 중 다중이용시설은 설 명절 이전에 안점점검을 실시하여 시민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점검결과 현장에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가용 예산을 투입하여 빠른 시일 내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빙기 사고예방 및 경각심고취와 집주변의 절개지나 축대 등에 대하여 시민들의 직접 점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전광판, 현수막 및 시정소식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주민 홍보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수빈 기자 이수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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