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 중구청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통닭 취급업소의 위생관리 상태를 일제 지도․점검한다.
특별 점검반은 2개반 공무원 4명이며, 점검대상은 유동인구가 많은 동성로를 포함한 중구 전역의 통닭 취급업소 90여 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표시․무허가 제품사용 여부 △식재료 보관의 적정성 △조리장 청결상태 △종사자 위생모 착용 등 개인위생관리상태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조치하고, 특별관리대상으로 지정·관리한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식중독 예방과 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으로 안전한 외식문화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중구, 통닭 취급 음식점 일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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