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타임뉴스=이수빈기자]삼척시가 올해 시책사업으로 읍ㆍ면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서 배달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배달 서비스는 도계, 원덕도서관이 연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3세에서 12세까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약 100여명이 대상이다. 도서배달은 주1회 아동 1명당 1권이며, 배달 및 회수는 ㈜재능삼척지국 학습지 교사들의 자원봉사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삼척시는 월1회 10명을 “독서의 신"으로 선정,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지속적인 책읽기 습관을 조성하여 인지능력 향상과 자아 존중감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도서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 담당부서(033-570-4091)로 문의하면 된다.삼척시, 취약계층 아동 도서배달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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