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선언에서 노사민정 대표들은 보호구 지급‧착용, 안전보건표지 부착, 안전보건교육 실시, 안전작업절차 지키기 등 산업현장 4대 필수 안전수칙 준수할 것을 서약하고 각 산단 별로 참여 사업장을 모집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에 북구는 노사민정협의회와 각 산업단지 사무국 관계자들로 이행점검반을 구성하고 4대 필수 안전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점검을 통해 안전한 사업장 문화를 정착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공동선언에 참여한 단체는 기업발전모임, 한국노총 울산지부, 울산지방중소기업청, 울산지식산업센터협의회, 전국금속노조 울산지부 덕양산업, 매곡일반산업단지협의회, 모듈화일반산업단지협의회, 한성교통노동조합, 동국실업 노동조합, 울산시민연대, 북구의회 등이다.
한편, 북구는 이번 공동선언을 비롯해 지속적인 중소‧영세기업 산업재해예방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이달 19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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