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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세계 물의 날’ 기념 하천정화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 동구는 3월27일 오후 2시 동구 주전동의 주전천 일원에서 ‘2015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민간단체와 기업체 합동으로 대대적인 자연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자연보호동구협의회, 동구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동구협의회 회원과 현대중공업㈜, 한국프랜지공업㈜, ㈜현대미포조선, ㈜KCC 임직원 등 20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단체별 담당 정화구역을 나누어 주전천은 물론 주전해변, 도로변과 공터 구석구석의 적체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제거 등 효율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권명호 동구청장은 이날 행사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수자원이야 말로 현 세대와 후손들의 풍요로운 미래를 위해 꼭 보존되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므로, 행사 참여자들 모두가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하천을 비롯한 자연정화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으로 적극 참여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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