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제군 북면 숨은자원모으기에 앞장서

【인제 = 타임뉴스 편집부】인제군 북면에서는 3일 원통농공단지 주차장에서 박수석 노인회장을 중심으로 17개리 노인회, 부녀회, 마을회원들이 숨은자원모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북면 17개리 100여 명의 주민들이 겨우내 묵은 영농폐비닐과 일반재활용품 등을 수거하여 자연정화 활동은 물론 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마을공동기금을 마련하는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영자 북면장은“지역의 노인들과 부녀회원들이 주도하여 인제군을 전국제일의 청정지역이자 생물자원의 수도로서 거듭나는데 일조하고 있어 매우 고맙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