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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강동사랑길 해설사 현장투어교육 실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북구는 3일 오후 2시 강동사랑길 해설사 양성을 위해 주인석 수필작가를 초청, 자원봉사자 20명을 대상으로 강동사랑길 2~3구간에서 사랑길 스토리텔링 및 현장투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5월부터 강동사랑길 해설사 지원서비스를 실시함에 따라 강동사랑길 해설사들의 역량강화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주인석 작가는 강동사랑길 주요 구간, 장소별 스토리텔링을 자원봉사자들에게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는 5월 1일 시작되는 관광주간 및 울산쇠부리축제부터 해설사를 투입할 계획이다. 해설가이드를 원하면 개인, 단체 상관없이 사전에 북구청 관광계로 예약하면 된다.

한편, 북구는 강동사랑길 해설사를 양성, 확대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를 추가 모집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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