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5월부터 강동사랑길 해설사 지원서비스를 실시함에 따라 강동사랑길 해설사들의 역량강화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주인석 작가는 강동사랑길 주요 구간, 장소별 스토리텔링을 자원봉사자들에게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는 5월 1일 시작되는 관광주간 및 울산쇠부리축제부터 해설사를 투입할 계획이다. 해설가이드를 원하면 개인, 단체 상관없이 사전에 북구청 관광계로 예약하면 된다.
한편, 북구는 강동사랑길 해설사를 양성, 확대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를 추가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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