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이동신의 지휘, 유철우 연출과 대구국제오페라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꾸며지는 이번 음악회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유명 오페라의 주요 이중창 및 아리아들을 갈라콘서트 형식으로 선보인다. 봄과 잘 어울리는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e, 도니제티)> 등 발랄한 희극오페라부터 <라 보엠(La Boheme, 푸치니)>, <토스카(Tosca, 푸치니)>, <로미오와 줄리엣(Roméo et Juliette, 구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총 열 여섯 곡의 수록곡들을 선정했다.대구성악가협회 신미경 회장은 “대구지역의 젊은 성악가들과 함께 봄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대구 시민 여러분들이 부담 없이 오셔서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봄, 아리아의 선율 속으로 떠나는 산책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오페라하우스가 4월 25일 저녁 7시 30분, 지역 최고 성악가들과 함께하는 오페라 갈라콘서트 ‘봄의 산책’을 연다. 대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클래식에 대한 거리감을 없애기 위해 기획된 ‘봄의 산책’은 대구국제오페라오케스트라와 대구성악가협회의 공동주관으로 진행된다.
경북도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이동신의 지휘, 유철우 연출과 대구국제오페라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꾸며지는 이번 음악회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유명 오페라의 주요 이중창 및 아리아들을 갈라콘서트 형식으로 선보인다. 봄과 잘 어울리는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e, 도니제티)> 등 발랄한 희극오페라부터 <라 보엠(La Boheme, 푸치니)>, <토스카(Tosca, 푸치니)>, <로미오와 줄리엣(Roméo et Juliette, 구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총 열 여섯 곡의 수록곡들을 선정했다.대구성악가협회 신미경 회장은 “대구지역의 젊은 성악가들과 함께 봄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대구 시민 여러분들이 부담 없이 오셔서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도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이동신의 지휘, 유철우 연출과 대구국제오페라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꾸며지는 이번 음악회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유명 오페라의 주요 이중창 및 아리아들을 갈라콘서트 형식으로 선보인다. 봄과 잘 어울리는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e, 도니제티)> 등 발랄한 희극오페라부터 <라 보엠(La Boheme, 푸치니)>, <토스카(Tosca, 푸치니)>, <로미오와 줄리엣(Roméo et Juliette, 구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총 열 여섯 곡의 수록곡들을 선정했다.대구성악가협회 신미경 회장은 “대구지역의 젊은 성악가들과 함께 봄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대구 시민 여러분들이 부담 없이 오셔서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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