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 인빈관에서 김교일 경상북도 세정과장과 시군 체납세 담당자 53명, 한국자산관리공사의 공매담당자 및 광주광역시 김재량 체납세 담당자 등 총 60명이 참석하여 평소 일선에서 접할 수 없었던 주제와 내용으로 진행된다.
워크숍 첫 날 격려차 참석한 곽용환 고령군수는 “평소 음지에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녹녹치 않는 체납세 징수업무를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업무를 추진해 가는 세무공무원의 있어 지방자치단체의 살림을 제대로 꾸려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며 참석한 시군 세무담당 공무원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특히, 지난 해 행정자치부 주관 체납세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광주광역시 김재량 주무관을 초청해 『선순위권리 해소 및 민사소송에 의한 체납세 징수사례』의 주제로 한 특강이 있고, 둘째 날과 셋째 날은 체납세 매뉴얼 개발을 위한 연구과제 작성 및 토론을 거쳐 연구과제의 발표 및 총평이 있을 예정이다.이번 체납세 워크숍을 기획한 경상북도 세정담당관실 관계자는 “처음 실시하는 체납세 워크숍의 계기로 시군 체납 담당자의 업무연찬으로 업무향상은 물론, 체납세 매뉴얼 개발로 체납세 징수의 효율의 극대화하는 것이 이번 워크숍의 그 목적이 있다"라고 전했다
체납세 정리대책 및 징수표준매뉴얼개발을 위한 워크숍
[고령=이승근 기자]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4. 14.부터 4. 16.까지 2박 3일동안 『고질체납차량․골프장 등의 체납정리 대책 및 징수 표준 매뉴얼 개발』을 위한 경상북도 체납세 워크숍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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