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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기 대비 하수도시설물 일제 점검·정비

【칠곡 = 이승근】칠곡군 수도사업소는 여름철 우수기를 대비해 하수도 시설 및 사업현장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정비에 들어간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하수역류와 침수피해 등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4월 23일부터 5월 23일까지 민간운영사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하수처리장 10개소, 하수관로 450㎞, 맨홀펌프장 등으로, 전반적인 시설물 이상 유무 점검은 물론, 현재 시공 중인 하수도 사업현장도 안전점검을 통해 부실시공 예방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점검 후에는 시가지지역과 퇴적물로 인한 배수불량지구에 대해 5월말까지 준설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신성고 수도사업소장은 “하수도 시설 및 사업현장 점검으로 집중호우 시 침수로 인한 재해를 예방해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지역 환경조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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