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조림은 대부분 지난해 산주들이 원하는 수종을 사전 신청받아 금년도에 시행한 것으로 지속적인 양질의 목재 생산 공급을 위한 목재생산조림 8ha와 바이오매스 원료 공급용 바이오순환림 35ha, 단기소득 창출을 위한 특용수조림 9ha 등 백합나무, 산수유, 헛개, 두릅 등 10만여본을 식재하였다
용흥동 도심권역내 산림에는 산벗나무, 편백 등 경관수종을 식재하여 시가지 산림경관 개선 등 공익적 기능을 증진토록 하였으며, 이러한 조림목이 경제적,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자원으로 육성되도록 하기 위해 조림 완료후에는 풀베기, 덩굴류제거 등 각종 조림지가꾸기를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월규 산업과장은 “금년도 봄철 잦은 강우로 금년도 조림 활착률이 상당히 높게 나타나고 있어 4월이후 에도 조림지를 체계적인 관리하고 가꾸어 나갈 계획이며, 향후 특용수조림 등을 크게 확대하여 산주들에게 산림자원 육성을 통한 산림소득 창출이 지속적으로 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