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배재억 직장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진행되었으며, 배 회장은 “대다수의 언론인은 우리 군정홍보와 군 행정 추진에 적극 협조해 주고 있으나 아직도 일부 언론인으로부터 금품이나광고요구를 위한 부정기사 게재나 협박성 정보공개 청구, 특산물 요구등의 사례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본 결의대회를 가지게 되었다.”고행사취지를 설명했으며,당일 600여 공직자가 일심단결하여 부당언론 척결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하였다.
한편, 성주군청 공무원 직장협의회는 지난 2월 12일 본 협의회 사무실에부당언론 피해신고센터를 개소하여 운영하는 등 회원들의 근무환경개선 및 고충처리 창구역할 등 권익향상과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직원복리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민간단체와도 연대하여대군민 협력사업도 펼쳐 나가는 등 활발한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부당언론 피해 척결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