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하반기 협의회의는 4대 사회악 근절 분위기 확산에 따른 성폭력에 대한 국민의 사회적 인식 변화에 발맞춰 관계 유관 기관 및 단체들이 협업하기로 하였고, 또한 재가(在家)지적여성 장애인 및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민·관 합동 성폭력 예방 교육 및 홍보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대책 협의회는 영덕 관내 3,800여명의 장애인들이 더불어 잘 살 수 있도록 상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각 기관·단체간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영덕서, 상반기 장애인성폭력대책협의회 개최
[영덕타임뉴스=백두산기자]영덕경찰서(서장 양영석)에서는 5월 13일 오후 2시 영덕군지체장애인협회 사무실에서, 장애인 성폭력 예방을 위해 협업 중인 관내 5개 주요 장애인 단체 및 경찰·군청·영덕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성폭력 예방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하반기 협의회의는 4대 사회악 근절 분위기 확산에 따른 성폭력에 대한 국민의 사회적 인식 변화에 발맞춰 관계 유관 기관 및 단체들이 협업하기로 하였고, 또한 재가(在家)지적여성 장애인 및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민·관 합동 성폭력 예방 교육 및 홍보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대책 협의회는 영덕 관내 3,800여명의 장애인들이 더불어 잘 살 수 있도록 상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각 기관·단체간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하반기 협의회의는 4대 사회악 근절 분위기 확산에 따른 성폭력에 대한 국민의 사회적 인식 변화에 발맞춰 관계 유관 기관 및 단체들이 협업하기로 하였고, 또한 재가(在家)지적여성 장애인 및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민·관 합동 성폭력 예방 교육 및 홍보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대책 협의회는 영덕 관내 3,800여명의 장애인들이 더불어 잘 살 수 있도록 상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각 기관·단체간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